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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코에너지원, 아시아 최대 우드펠릿 공장 내년 1차 완공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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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코에너지원의 전라북도 투자 MOU, 왼쪽부터 도지사 송하진, 유성민 대표, 남원시장 이환주>


대한민국 환경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에코에너지원이 꾸준한 기술혁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가운데, 2020년 국내 발전사 친환경 우드펠릿 50만톤 공급(국산 및 수입 포함)을 목표로 대한민국 1위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코에너지원(대표 유성민)은 대한민국 No.1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기업을 목표로 미래 에너지원이자 환경 친화 연료인 바이오매스 연료를 국내에 소개하고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 및 북미 국가로부터 친환경에너지인 바이오매스(우드펠릿 등)를 조달하여 국내 발전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전라북도 및 남원시와 국내산 친환경 우드펠릿 투자사업 MOU를 지난 2018년 12월 체결하여, 전라북도 남원시에 미이용 바이오매스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에코에너지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6길,14에 서울사무소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남원시 노암산업단지내 3만4천평 부지에 연산 35만톤(1차 15만톤, 2차 20만톤) 미이용바이오매스 우드펠릿 공장을 2020년 7월 시운전을 목표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코에너지원은 2020년 1차 공장 준공에 이어 2021년 2차 공장도 완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우드펠릿 제조시설을 국내에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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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코에너지원 남원공장 조감도>
또한 해외 우드펠릿 공장 투자를 통해 전문성 및 공급 안정성 제고를 꾀하고 있으며,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해외 바이오매스 발전소 지분투자와, 국내 수요시장에서 다진 전문성과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에 있는 발전소에도 친환경 발전 연료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에코에너지원은 ▲한전 5대 발전사 및 민간 IPP 연료공급 ▲남원 국내 최대 친환경 우드펠릿 공장 준공 ▲전북지역 환경 건설 사업 ▲새만금 태양광 발전사업 PJT ▲남원 3MW 태양광 PJT 등 태양광발전 및 바이오매스 연료 공급을 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로 지구를 건강하게 하는 기업" 이라는 Vision과 `열정(Passion) 존중(Respect) 감동(Impression) 다양성(Diversity) 전문성(Expertise)` 등 5대 핵심가치(PRIDE)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코에너지원은 이와 함께 `사람이 경쟁력이다` 라는 경영 이념으로, 다양한 직원 복지와 일찍부터 65세 정년 보장을 실시하여 직원들로부터 `일할 맛 나는 회사`로 노사가 하나되는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CSR 나눔 사업을 실천하며 이윤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이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 배출 전망치(BAU,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전망치) 대비 37%로 결정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가기여방안을 UN에 제출했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40%를 차지하면서, 비교적 감축의 여지가 큰 발전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유성민 에코에너지원 대표는 "세계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에 따라 에코에너지원도 향후 긍정적인 성장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면서 "태양광, 바이오매스, 풍력발전 등의 사업을 균형 있게 꾸려 나가기 위해 고객사의 니즈를 정확히 분석해 끊임없는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경제 TV
게시일 :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