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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군산·익산범피지원센터,외국인범죄피해자 지원위원회 결성
2019.12.24


(사) 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는 외국인범죄피해자 지원위원회 결성식을 8월 29일 전주지검

군산지청 대회의실에서 박재휘 전주지검 군산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외국인범죄피해 지원위원회는 범죄피해를 당한 외국인의 권리와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외국인 범죄피해자를 위한

통역지원 및 법정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체류 외국인들의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 및 봉사활동, 외

국인 범죄피해자를 위한 경제·심리·의료 등 지원을 하게 된다.


㈜Eco 유성민 대표(오른쪽)가 사옥 이전 축하행사에서 모아진 쌀을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기증했다.


결성식에 이어 ㈜Eco(대표 유성민)의 사옥 이전을 축하하기 위해 모아진 쌀을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기증하고

지속적인 봉사의 의지를 다졌다.


이 쌀은 범죄피해자 20명과 외국인피해자쉼터 3곳을 포함한 쉼터 6곳에 지원할 예정이다.

군산지청 박재휘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인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범죄피해자들을 보호할 제도적 보호 장

치를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인 외국인들이 여러 가지 차별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협력하는 위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지역에서 피해자들을 위해 이처럼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은 피해자들

의 빠른 회복을 도와 밝은 사회를 만드는 길”이라고 말했다.

김원요 군산·익산 범피지원센터 이사장도 “외국인들이 코리안드림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한

뒤 피해자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준 유성민 대표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외국인범죄피해자 지원위원회 결성식에 앞서 군산·익산 자치단체 및 경찰서 외사계, 외국인지원단체와 시설

이 지난 7월 23일 사전회의를 가졌다


출처 : 익산신문

게시일 : 2019.08.29